2009년 11월 07일
추운거 싫어요...

근데 시간도 돈도 몸도 안 따라 주니 어쩔 수가 ㅜㅠㅠㅠ
그 투명하고 보석같던 해변이 그립습니다요.....헝...
아 그리고 10일만에 샤워를 했는데!!!!!!!!!!!!!!!!!!!!!!(머리는 종종 감았어욬ㅋ)
정말 태어나서 처음하는 샤워처럼 시원했습니다.
아 ㅠㅜ 정말 10일동안 꿉꿉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
# by | 2009/11/07 00:4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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